1. 프로젝트 배경 및 목적 (Challenge)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해 공공 부문 종사자들이 생성형 AI의 잠재력을 단순히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하고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실행의 장'이 필요했습니다. 단순히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교육이 아니라, 공무원들이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직접 경험하며 '판단력'을 갖추게 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2. 핵심 활동 및 해결책 (Solution)

① 민·관·학 거버넌스 기반의 해커톤 기획 및 운영

  • 파트너십 구축: 행정안전부, KDI국제정책대학원, Microsoft와 협력하여 공공부문 혁신을 위한 '2025 Hack for Public for Korea'의 전체 기획 및 운영을 주도했습니다.

  • 실전 중심 가이드: USlab.ai의 핵심 방법론인 '바이브 코딩(Cursor, GitHub Copilot)''자동화 워크플로우(Make, n8n 등)' 기술을 해커톤에 이식하여,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를 즉시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② AI 적용 밀착 멘토링 및 워크숍

  • 실행력 강화: 참가자들이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행정 업무 자동화 및 대국민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전문가 멘토링과 실습 세션을 제공했습니다.

  • 한계 인지 교육: AI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 기술의 한계를 명확히 인지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기획과 방향'을 설정하도록 가이드했습니다.

3. 프로젝트 결과 및 영향 (Impact)

  • 공공 AI 리터러시의 질적 도약: 중앙부처 공무원 및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AI를 도구로 삼아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AX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 정책 반영의 기반 마련: 해커톤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들이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술적·행정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 기여: 민간의 최신 기술(Microsoft)과 공공의 정책 역량(행안부, KDI) 사이에서 USlab.ai'기술과 정책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공공 서비스 혁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USlab.ai의 교육 및 컨설팅 가치]

"우리의 교육은 단순히 AI 사용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팀 구성원 모두가 AI를 직접 다루며 배포까지 경험하는 과정에서, 조직 전체가 AI 시대를 이끌어갈 '판단력'과 '실행력'을 갖추게 만드는 것, 그것이 USlab.ai가 추구하는 진정한 교육의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