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한 기술 보급을 넘어, 사회 구성원 누구나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Microsoft의 새로운 사내 조직 '엘리베이트(Elevate)'의 출범에 맞춰, "사람을 최우선에 두는(Putting people first)" AI 미래를 설계해야 했습니다. 기술적 진입 장벽을 낮추고, 학교, 비영리 단체, 커뮤니티가 AI 실무 역량(AI Skills)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임팩트를 창출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전략적 설계: 교육 분야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협력하여, AI가 학습과 실무 현장에서 어떻게 개인의 역량을 'Elevate' 시킬 수 있는지 증명했습니다.
실질적 임팩트: 단순 홍보를 넘어 비전문가도 AI를 도구로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과정을 시각화함으로써, AI Skills 습득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물었습니다. (조회수 200만 회 달성)

추진 내용: 인사혁신처 '인재개발 플랫폼 콘'에 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했습니다.
사회적 가치: 공공 부문 종사자들이 AI 역량을 확보하여 더 나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엘리베이트 팀이 추구하는 '조직의 역량 강화'를 실무적으로 구현했습니다.
협업 내용: MS AI Skills 프로그램의 파트너로서 다양한 산업군과 교육 현장에서의 AI 활용 시나리오를 설계했습니다.
실천적 지원: 엘리베이트의 철학을 계승하여, 기술 소외 계층이나 비영리 단체 등이 AI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 AI 활용 가이드'를 전파했습니다.
기술의 민주화 실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와 실전 사례를 통해 AI가 특정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사람의 '성장 도구'임을 각인시켰습니다.
사회적 가치 창출(Social Impact): 교육 및 공공 분야의 AI 활용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향후 5년간 지속될 Microsoft Elevate의 재정 및 기술 지원 활동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AX 파트너십의 확장: 기술 도입을 넘어 '사람의 성장'을 돕는 파트너로서 uslab.ai의 독보적인 컨설팅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우리는 AI라는 기술이 사람의 가능성을 어떻게 확장(Elevate)하는지 증명합니다. uslab.ai는 Microsoft Elevate와 함께 더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AI 미래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