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코딩은 AI가, 당신은 오직 '의도'에만 집중하세요

이제 영상도, 개발도 '기술'이 아니라 '기획'의 영역입니다.

복잡한 문법을 외우고 코드를 직접 입력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정의하는 기획력과 AI를 이끄는 문맥(Context) 설계 능력입니다.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자연어로 코드를 설명하고, AI가 이를 기반으로 즉시 동작하는 앱을 생성/수정하는 새로운 방식의 개발 패러다임입니다.

지난해 개발 경험이 전혀 없던 80여 분의 참가자 전원이 낙오 없이 본인만의 서비스를 완성하며 그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비개발자가 AI를 활용해 도달할 수 있는 생산성의 한계를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청하기: https://event-us.kr/m/121486/50948


바이브 코딩, 어떻게 진행되나요? (주요 실습 과정)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나만의 AI 비서'를 직접 제작하며 전체 흐름을 익힙니다.

1. 기획 및 환경 구축: 아이디어의 구체화

  • 의도 정의: Google AI Studio를 활용해 내가 만들고자 하는 앱의 기능을 자연어로 정의합니다.

  • 도구 셋팅: Python과 VS Code(Cursor)를 연동하여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합니다.

2. 데스크톱 앱 구현: AI 오케스트레이션

  • 코드 생성: "유튜브 링크를 넣으면 썸네일과 조회수를 추출하고 영상을 다운로드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줘"와 같이 명령합니다.

  • 반복 및 수정: AI가 만든 코드를 실행해보고, 오류나 추가 요구사항을 대화하듯 피드백하며 완성도를 높입니다.

3. 웹 앱 전환 및 배포: 확장과 런칭

  • Streamlit 활용: 제작한 로직을 웹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인터페이스로 전환합니다.

  • 원클릭 배포: GitHub와 연동하여 내 아이디어를 전 세계 누구나 접속 가능한 실제 서비스로 런칭합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요?

워크숍에서 배운 기술을 통해 다음과 같은 업무 자동화 툴을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 이메일 AI 에이전트: 메일 내용을 자동 분석해 노션에 업데이트하거나 중요한 업무만 필터링.

  • 데이터 전처리: PDF나 뉴스 데이터를 DB용 CSV 파일로 자동 변환.

  • 콘텐츠 관리: 유튜브 영상 멀티 다운로더 및 SD카드 파일 자동 정리기 제작.

  • 전용 챗봇: 특정 도서나 내부 문서를 학습시킨 우리 회사만의 지식 챗봇 구현.


신청 안내

  • 일시: 2026년 3월 14일 (토) 10:00 – 17:00

  • 장소: 스페이스쉐어 강남 (맛있는 점심이 제공됩니다.)

  • 참가비: 22만원 (수료증 제공)

  • 준비물: 개인 노트북, Google 계정

  • 대상: 코딩 경험은 없지만 내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은 실무자 및 기획자

[지금 바로 신청하고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세요] 👉참가신청 페이지 바로가기